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 코로나19 안전 유지 상황 토론 열어

작성일 : 2020-02-26 14:17 수정일 : 2020-04-13 16:37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사진 - 익산경찰서 제공]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는 코로나 19 감염 방지위한 안전 유지 상황 점검과 함께 지구대 직원들과 토론을 열었다.

이 날 토론을 통해 직원 개개인의 위생 관리 및 지역관서 소독 등 방역대책, 신고 현장에서 행동 요령 등 다양한 각도에서 직원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어 코로나 19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였다.

4팀 경장 전경노는 “코로나 19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주민들 접촉 시 각별히 유의해서 응대함은 물론 신고 요령도 잘 설명해서 이 위중한 시기에 치안 서비스가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송태석 지구대장은 “대민 접점에서 치안 활동을 하는 만큼 직원들의 감염 대비에 최선을 다해 치안 역량에 문제가 없도록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112 신고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 19 감염을 차단함으로써 안정된 치안을 유지하고, 시민의 안전 확보와 지역사회 보호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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