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3월 제철 음식 으로 건강 챙겨보자

작성일 : 2020-03-09 15:15 수정일 : 2020-04-13 16:53 작성자 : 박윤희 기자

봄 맞이 3월  제철 음식으로 건강 챙겨보자

꽃 피는 춘삼월이란 말처럼 피부에 느껴지는 바람부터가 부드러워졌다. 코끝으로 느껴지는 봄바람의 기운이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 되었다고 이야기라도 하듯 어느덧 기온 부터가 확이 달라졌음을 느끼게 한다.

겨우내 움츠려있던 어깨가 저절로 펴지는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야외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다. 봄철을 나오는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들에 대해 알아보자

- 딸기

[사진출처 - 픽사베이]

눈으로 보아도 식욕을 돋우는 빨간 맛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 예방에도 또한 여성들에게 희소식 노화 방지뿐 아닌 멜라닌 색소가 축되되는 것을 막아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한다고 하니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딸기가 요즘 한창 제철이라고 하니 온 가족 봄을 느끼며 딸기를 챙겨 먹어보자

- 주꾸미

[사진출처 - 픽사베이]

타우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도 좋은 영양만점 주꾸미

해마다 봄이 되면 전국에서 열리는 봄철 축제 중 하나 쫄깃하면서 식감이 일품인 주꾸미 서해안 지역에서 열리는 주꾸미 축제는 맛을 찾아 먼 거리도 아랑곳하지 않고 찾는 관광객들로 해마다 북적인다.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저칼로리이면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도 좋다.

- 냉이

[사진출처 - 픽사베이]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고 봄 처녀들 봄 바구니 들고 나물 캐러 간다는 노래 가사가 있듯이 봄철 식탁의 향긋한 향이 가득 담긴 밥상 위에 올라가는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냉이가 아닐까 싶다

추운 겨울을 이기고 땅속에서 생명력을 유지하며 파릇하게 돋아난 냉이 요즘은 하우스 재배하는 경우도 많지만 겨우내 땅속에서 생명력을 이기고 돋아났기에 예전부터 보약처럼 생각하며 드시던 옛 어르신들이 계실 정도로 단백질 함량이 높고,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기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알칼리성 작물로 특히 비타민 A, B1, C가 풍부해 원기를 돋우고 피로를 회복하고 봄철 나른한 춘곤증에도 좋다.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3월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통해 겨우내 부족했던 영양소 보충에 조금은 색다르고 특별한 봄철 제철 음식을 통해 입맛도 찾고 건강도 찾는 계절이 되었으면 한다.

박윤희 기자 buzz@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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