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청소년에 노트북 전달, ‘꿈’ 지원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후원으로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5명에게 전달 -

작성일 : 2020-03-20 17:20 수정일 : 2020-03-31 16:06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사진 - 전주시 제공]




전주시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의 후원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지역 청소년들에게 노트북을 전달했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전주시 청소년 안전망 지역사회 연계사업인 ‘사랑 Dream’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서 후원한 노트북 5대를 위기 청소년과 복지사각지대 청소년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서 후원한 노트북은 2020년 롯데멤버스의 ‘착한 신학기 노트북 지원’사업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다양한 꿈을 실현할 청소년을 선정해 5명을 추천, 전달을 마쳤다.

이와 관련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위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물품 등의 후원할 수 있도록 사랑을 전하고(드림) 꿈을 꿀 수 있도록(Dream) 돕는 ‘사랑 Dream’ 사업을 진행해왔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을 위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위기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의 진행 프로그램과 상담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jjsangdam.or.kr)를 확인하거나 전화(063-227-1005)로 문의하면 된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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