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집콕 온라인 상상놀이터 운영

코로나19 임시휴관 중 홈페이지·SNS 놀이소통공간 운영

작성일 : 2020-04-14 14:49 수정일 : 2020-04-14 18:45 작성자 : 채원덕 기자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관장 유호연)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기간 동안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한 ‘집콕 온라인 상상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집콕 온라인 상상놀이터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한 외부활동 제한으로 주로 가정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집에 있는 블록 장난감, 종이 등을 활용, 상상속의 우리집 등 주간 단위 특정 주제의 놀이작품을 직접 제작해 어린이창의체험관 온라인 소통플랫폼에서 서로 공유하며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야외활동이 제한되고 어린이 관련 시설이 휴관하는 등 어린이들의 안전한 체험공간이 부족한 현실을 감안해 마련하였다.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상상속의 우리집 등 매주 특정 주제에 대한 샘플 놀이작품을 제작 후 홈페이지, SNS 등에 게재해 어린이 및 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 대표자 : 유호연  / 홈페이지  http://www.jbchild.kr/ ]

유호연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놀이공간이 부족한 우리 어린이들이 비대면으로 다양한 놀이작품을 만들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놀이문화공간을 만들고자 어린이창의체험관 집콕 온라인 상상놀이터를 운영하게 되었다”며 “집콕 온라인 상상놀이터를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채원덕 기자 admi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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