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판로 막힌 지역 농산물 판로 지원

- 지역 농산물 꾸러미 나눔 및 구매 캠페인 실시 -

작성일 : 2020-04-14 16:48 수정일 : 2020-04-14 16:56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4월 13일(월)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힌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원주푸드종합센터와 함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심사평가원은 원주명륜종합사회복지관에 학교 급식용 농산물 꾸러미 100박스를 기증해, 코로나19로 무료 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독거노인, 북한이탈주민 가정 등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심사평가원은 지난 4월 9일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학교 급식에 납품 예정이던 지역 인증 농산물 꾸러미(고구마, 버섯, 양파 등으로 구성, 3만 원 상당) 구매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심사평가원 김선민 기획상임이사는 “이번 캠페인이 지역 농가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회생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농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