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절반만 먹어야 두 배 오래 산다.... 후나세 슌스케 지음

오늘 마음먹으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3일 간헐적 단식

작성일 : 2020-05-07 12:05 수정일 : 2020-05-07 12:09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세계적인 생태 운동가이자 언론인, 평론가인 후나세 슌스케님의 아마존 베스트셀러 [절반만 먹어야 두 배 오래 산다]가 번역 출간됐다.

출판사 - 보누스
출간일 - 2020.04.22
정가 - 14,800원
옮긴이 - 오시연

 


<책소개>
절반만 먹으면 젊음을 되찾는다. 진수성찬은 최악의 식사

우리 몸은 왜 늙을까? 나이가 들면 비정상적 단백질인 ‘노화 단백질’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 단백질이 축적될수록 노인성 반점이 늘어나고, 알츠하이머병이나 백내장 등 다양한 질환이 발생한다. 노화 단백질이 노화를 앞당기고 질병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노화 단백질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을까? 절반만 먹으면 된다. 공복 상태에 있으면 몸은 노화 단백질을 훨씬 많이 분해, 제거하고 배출한다. 간에서 소화하는 단백질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불과 한두 달만 적게 먹어도 노화 단백질의 양은 젊은 사람과 비슷한 수준으로 감소한다.

적게 먹으면서도 고기와 같은 동물성 단백질이 넘쳐 나는 진수성찬을 피하는 것이 제일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을 충족했는데도 계속 먹으면 그때부터 병이 생기기 때문이다. 고단백질이 가득한 식탁을 저단백질로 바꿔서 단백질의 섭취를 줄이기만 해도 암을 억제할 수 있다. 절반만 먹으면 노인성 반점뿐 아니라 백발, 주름 등 겉으로 드러나는 노화를 개선할 수 있고, 몸속 질병도 막을 수 있다. 오늘부터 마음을 먹고 가장 쉬운 간헐적 단식을 바로 실천해보자.


저자 후나세 슌스케씨는 세계적인 생태 운동가이자 언론인, 평론가로 알려져 있다. 와세다대학교 제1문학부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교 생협의 소비자 문제 담당자로 활동했으며 사무 이사를 맡았다. 미일학생회 일본 대표로 미국에 방문해 소비자권익운동의 대부라 불리는 변호사이자 정치가 랠프 네이더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10만 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하는 미국소비자동맹, 환경 단체와 교류를 넓히는 성과를 이루었다. 일본에 돌아와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에 참여해 소비자 보고서를 발행하며 소비자 계몽 활동을 펼쳤다. 소비자 문제로 시작해 지구 환경, 현대 의료, 식품 문제에 날카로운 경종을 울리는 언론인이자 평론가로 출판과 강연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직접 단식을 실천해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람에게 단식이 건강에 끼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가 몰랐던 암 자연치유 10가지 비밀] [약, 먹으면 안 된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등이 있다.

역자 오시연씨는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인체 구조 교과서] [아프다면 만성염증 때문입니다] [등산 무릎 강화법] 등이 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건강상식 #절반만먹어야두배오래산다 #후나세슌스케 #헬스케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