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금암1동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맞춤 의료서비스 제공....청담한방병원 업무협약

금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청담한방병원 코로나19 극복 한방 기충전 팍팍

작성일 : 2020-05-18 13:41 수정일 : 2020-05-18 14:33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사진 - 전주시 제공]

18일 금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희), 금암1동주민센터(동장 윤준섭), 전주청담한방병원(병원장 김희준)은 금암 1동 취약계층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방 기충전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하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가고 있는 관내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한방 의료서비스와 보약을 무료로 제공하는 착한 의료운동이며 금년 6월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가 완전히 정복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청담한방병원은 앞으로 금암1동의 의료 취약계층에 한방진료 및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건강정보 제공 등 각종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는 병원 문턱을 낮추어 이용 가능 할 수 있도록 소외되고 위축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한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윤준섭 금암1동장은 “어려운 상황을 같이 극복하고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행동으로 직접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관내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착한 의료운동이 확산되는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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