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민관협력으로 저소득층 60가정 도배 장판 무상 시공

- 익산지역자활센터, 원광지역자활센터 협업해 60가정 지원 -

작성일 : 2020-05-19 15:03 수정일 : 2020-05-19 15:46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익산시가 지역자활센터와 원광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취약계층 대상으로 도배 장판 무상 시공을 지원해 민관 협업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저소득층주거환경개선사업 전담조직인 익산시청 주택문화창의센터는 올해에도 익산지역자활센터, 원광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주거취약가구 60호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공사를 실시해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저소득 노인 가구 등에 위생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창의센터는 도배 장판 공사를 신청한 100여 호를 직접 방문해 실태를 파악하고 필요한 재료를 확보하였으며 협업 단체인 자활센터는 도배장판 전문 인력을 지원하여 수요자 중심의 만족도 높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익산시 관계자는‘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다양한 요구 사항이 있으므로 민·관 협업 체계를 적극 활용해 취약계층의 서비스 만족도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도배 시공 중인 자원봉사자 [사진 - 익산시]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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