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고품질 삼례 수박 첫 출하.....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온라인, 도매시장 등서 판매

작성일 : 2020-05-19 15:51 수정일 : 2020-05-19 15:58 작성자 : 문성일 기자

고품질 완주군 삼례수박이 첫 출하됐다.

18일 완주군은 삼례농협(조합장 강신학)과 수박공선회가 삼례수박 첫 출하 기념행사를 삼례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삼례수박 첫 출하 기념행사 후 기념촬영


기념행사에는 박성일 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및 군의원, 수박 공선회 회원, 농협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삼례농협과 경선회에서는 약 32ha(일반수박, 흑미수박) 400여 동의 규모로 수박을 재배해 오는 7월 말까지 12브릭스(Brix) 이상으로만 엄선해 출하한다.

엄선된 수박은 롯데마트, 하나로유통(하나로마트), 호남물류, 온라인판매, 도매시장 등에서 판매된다.

삼례농협 공선회 수박은 참박대목으로만 재배해 당도가 우수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삼례농협에서는 올해 출하량을 지난해 920톤 대비 61.3% 정도 증가한 1천5백 톤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삼례수박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삼례수박 첫 출하는 의미가 크다"라며 “고품질 삼례수박이 국민들의 건강과 주민들의 소득을 높이는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완주군 #고품질수박 #삼례수박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온라인판매 #도매시장 #헬스케어뉴스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