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변을 위한 자세

작성일 : 2020-06-05 11:53 수정일 : 2020-06-05 13:28 작성자 : 강은재 기자

쾌변을 위한  바람직한 자세

 


 

옛날부터 잘자고 잘먹고 잘싸야 건강하다는 말이 있다!!!

쾌변을 본다는 것은 곧 건강하다는 증거로  볼 수 있겠다.

쾌변을 위해선  식생활 조절과 야채 위주 식사가 중요하고 적당한 신체활동이 중요하다 할 수 있고 무엇보다 변을 보는 자세에 따라 달라진다 한다.

자세를 조금만 고쳐도 잘 쌀수 있다니  쾌변을 위하여 함 바꿔보시길 권한다~~

쉽게 말하자면 쪼그리고 앉는 자세가 배변시 좋은 자세라고 하는데

그 옛날 쥐가 나서 코에 침 발라가며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취했던 그 재래식 변기 를 이용한 자세가 배변시 좋은 자세인 것이다.

허리를 약간 앞으로 굽히고 양다리를 몸쪽으로 올려주면 되는데

엉덩이를 좌변기에 쏙 넣고 발을 의자에 올려 무릎이 가슴까지 올라오게 하는게 중요한 포인트라 할 수 있겠다. 골반이 후방으로 경사지게 하는게 중요한거라고 할 수 있다.

 

그 원리를 보자면

직장 밑에 치골직장근이 항문을 sling처럼 감고 있는데

평상시 90도로 잡고 있다가 배변시 reflex에 의해 130도로 열리고 

이완되어 놔 줘야  비로소 배출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배출시 쪼그리고 앉는 자세가 되면 직장이 일자로 반듯해져서 쾌변을 보기가 쉬워진다는 얘기다.

 

또한 배변 욕구시 될 수 있음 빨리 화장실 가는 것도 방법인데

평상시 90도로 잡고 있던 근육이 참으면 70도로 꺽어 변을 못나오게 한다 .

그러다 보면 욕구가 없어지고 반복하다 보면 심각한 변비가 생길수 있다고 하니

신호가 오면 바로 화장실로 직행할 것을 권하고 집중하여 짧은 시간내에 해결해 줘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건강한 그 날까지 continue입니다!!!

 

 

 

강은재 기자 nimomim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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