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가족복지문화원 깨소금봉사단, 농촌재능나눔 사업 실시

- 2020년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동안 전라북도 5개 농촌마을을 순회 -

작성일 : 2020-07-09 15:18 수정일 : 2020-07-09 15:28 작성자 : 문성일 기자

농촌재능나눔 봉사활동

 

전북가족복지문화원(원장 염숙희)는 2020년 한국농어촌공사 공모사업인 스마일 재능뱅크 농촌재능나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 한해 사업을 시작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2020년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동안 농촌어르신이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농촌재능나눔 봉사활동으로 전라북도 5개 농촌마을을 순회한다.

유혈요법 기석 천압과 어르신 실버 체조로 건강을 지키는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어르신 건강을 돌보는 유혈요법 강사와 치매예방 뇌건강 지도사들로 구성된 전북가족복지문화원 깨소금 봉사단 25명이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활기차고 행복한 농촌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재능나눔 천사들이 더 많아지는 세상을 소망하면서 7월 3일 올해 첫 번째 봉사마을은 익산시 석탄동 유천마을 어르신들이었습니다. 한동안 답답했던 마음을 풀어놓고 둔해진 온몸을 흔들며 즐거워하는 어르신들에게 훈훈한 돌봄과 따스한 사랑이 감도는 시간이었다.

한편, 전북가족복지문화원 깨소금봉사단은 3년 전에 결성되었고, 어르신과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활동가들이다.

농촌재능나눔 봉사일정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금강동 망산마을,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완주군 화산면 하고성마을,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함라면 장점마을, 매주 금요일 오후는 석탄동 유천 마을이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깨박살!" 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면서 "배워서 남 주자"라는 슬로건으로 구성된 깨소금봉사단은 이혈요법 지도사 16명과 치매예방 뇌건강지도사로 구성된 실버체조강사 16명으로 총 22명이 올 한 해는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재능나눔 봉사일정에 참여한다.

 

농촌재능나눔 봉사활동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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