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진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도로변 정화활동’ 구슬땀 흘려

- 지난 17일 쓰레기 수거 및 도로변 잡초 제거 실시 -

작성일 : 2020-07-18 17:50 수정일 : 2020-07-20 11:56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지난 17일 도로변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는 진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

 

진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진우봉, 부녀회장 김금례)가 17일 도로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진우봉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인도블록과 도로변 녹지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진북동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진우봉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아름답고 쾌적한 진북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해마다 관내 하천변 자연정화 활동, 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어르신 찰밥나눔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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