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공직자 의식 높이기 위한 4대 폭력 예방교육

- 4회 걸쳐 전 직원 대상 실시 -

작성일 : 2020-07-28 15:51 수정일 : 2020-07-28 16:53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지난 27일 열린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

 

완주군이 4대 폭력 예방을 강화하고 나섰다.

27일 완주군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내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된 4대폭력 예방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에 해당하며 총 4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4대폭력 예방 교육은 법정의무사항으로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폭력문제를 상호간에 사전에 방지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성폭력, 성희롱은 직장 내에서 영향력이 상당한 간부공무원에 의해 발생되는 경우가 많아 간부공무원의 모범적인 생활과 역할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부각하는 예방 사례중심의 교육으로 진행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잠재적으로 발생하는 직장 사회 문화에서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변화와 절대적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잘못을 깨우쳐 주는 예방교육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학습으로 조직과 개인의 변화를 위한 교육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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