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창구' 운영

작성일 : 2020-08-10 17:19 수정일 : 2020-08-10 17:29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주민센터에 마련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창구

 

군산시의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창구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가 지난달 22일부터 매주 2회 읍면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청민원실 32번 창구에서 운영 중이던 주거복지상담창구가 군산시의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홍보하고 맞춤형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민들을 직접 찾아 나선 것이다.

매주 월·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읍면동을 순회하며 상담 중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등 정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창구’는 주거문제 관련 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거급여, 공공임대주택, 집수리, 빈집 철거사업 등을 알리는 홍보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한다.

윤병철 주택행정과장은 “시민 누구나 주거복지 사업을 누리는 행복도시 군산이 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주거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시민들을 찾아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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