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치매안심센터, 고등학생 만든 수제쿠키 어르신 전달

작성일 : 2020-08-28 13:19 수정일 : 2020-08-28 14:21 작성자 : 문성일 기자

부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5일 부안교육지원청 지원 방과 후 마을학교에서 미래의 파티시에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이 만든 수제쿠키를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번 수제쿠키 전달은 학생들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어르신들에게 손수 만든 수제쿠키를 전달하고 싶다고 전해와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대상 어르신 50여명을 찾아가 학생들의 고운 마음을 전달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치매어르신 불안감 해소 및 건강관리를 위해 매일 안부전화를 통해 기침이나 재채기,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증상 발현을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어르신의 돌봄 공백이 없도록 돌봄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며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24시간 연중무휴)를 통해서도 치매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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