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시내버스 활용 비대면 ‘치매극복주간’ 홍보

- 치매조기검진·치매안심센터 홍보 -

작성일 : 2020-09-16 10:21 수정일 : 2020-09-16 11:08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시내버스를 이용해 치매극복주간을 홍보하고 있다.

 

익산시가 치매극복주간을 맞아 비대면으로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안심센터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5일 시에 따르면 앞으로 3개월 간 시내버스 10대에‘치매예방, 조기발견이 중요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부착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무료 조기검진과 치매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 제공, 치매 환자들에게 필요한 조호물품 제공, 치매가족 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

검진은 국민생활관2층 치매안심센터, 보건소 2층 치매상담계에서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한명란 보건소장은“치매 조기검진은 치매 치료비 감소와 예방에 도움이 된다"라며 “만 60세 이상 대상자는 모두 조기검진을 실시해 건강한 노후를 보냈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익산시 #시내버스 #치매극복주간 #헬스케어뉴스

의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