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가족요양병원, 보호자들에게 비대면으로 추석 명절 인사 대신 전해

작성일 : 2020-09-29 13:34 수정일 : 2020-10-05 14:51 작성자 : 문성일 기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유튜브 채널 캡쳐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은 추석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면회를 오지 못하는 보호자들에게 비대면으로 명절 인사를 대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이하 병원)에서는 명절연휴 전날인 29일 운영중인 사회관계망서비스(이하 SNS)를 통해 추석 명절 인사를 했다.

유튜브 채널을 비롯하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랜선으로 전해드리는 추석인사를 통해 보호자님들에게 추석 연휴기간동안 진심케어로 정성을 다하겠노라는 약속을 하며 보호자에게 안심의 메시지를 보냈다.

병원측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면회를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시기에 이런 SNS를 통해서라도 인사를 대신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다행이라면서 직원들이 이번 명절 인사를 통해서 다시 한번 진심케어를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정연 병원장은 영상을 통해 “추석명절에
 코로나19 때문에 부모님을 만나지 못하지만 저희 병원의 모든 임직원들이 정성을 다해 모시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라며 “너무 걱정 마시고 이번 추석만큼은 가족들하고 오붓하게 추석을 보내시기 바라겠다”라고 말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유튜브 채널 캡쳐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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