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안전을 제일로! 원광대병원” 환자안전 지킴이 사진전” 열어

작성일 : 2020-10-13 13:38 수정일 : 2020-10-13 14:16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열리고 있는 환자안전 지킴이 사진전

 

병원 내에서 발생될 수 있는 각종 환자 안전사고들이 증가하면서 환자 및 보호자, 교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도 많이 고취되고 있다.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이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환자안전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모습을 담아 환자안전 지킴이 사진전을 열고 있다.

지난 12일(월)에는 입원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한 마스크 배포와 환자안전 활동 교육을 실시했고 12일부터 오는 16일(금)까지 환자안전 활동이 담긴 사진전을 열 예정이다.

환자안전 사진전을 살펴본 김대원 적정의료관리실장은 “병원 내에서 환자 안전은 치료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다. 환자안전사고 없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교직원들의 현장 모습들이 담긴 사진전을 보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들이 가슴에 와닿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에 열리는 사진전은 환자안전을 실천하고 환자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병원 내 교직원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환자 안전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원광대학교병원 #환자안전지킴이사진전 #사진전 #환자안전 #헬스케어뉴스

의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