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환절기 면역력이 저하되면 우리몸의 신호

작성일 : 2020-11-18 13:27 수정일 : 2020-11-18 16:07 작성자 : 박윤희 기자

올해는 평년 늦가을 날씨와 다른게 기온이 크게 오늘 날씨지만 아침저녁 기온차가 나는 건 여느 해나 같다.
이렇게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하루 일조 시간도 점점 짧아지다 보니 평상시와 다르게 환절기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몸에 이상 신호를 느낄 수가 있다.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이상 신호

 

 

면역력이 저하되면 몸의 적신호가 나타난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몸에 이상 신호가 왔다면 무엇보다 몸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평상시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을 게을리했다면 일주일에 3~4번 정도 꾸준히 하루 1시간 정도 산책 겸 걷기부터 가볍게 운동을 시작해도 좋다
스트레스가 모든 질병의 원인이 되듯 가급적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다. 또한 건강한 식생활도 중요하다

환절기 입안이 헐거나 자꾸 피곤하거나 어지러움 등 다양한 몸의 적신호가 있다면 가장 먼저 가까운 병원을 찾아가 검사하는 것이 중요하고 평상시 건강한 규칙적인 식생활도 중요하다고 본다.

나만의 면역력 높이는 방법 등을 숙지해서 환절기 건강을 챙겨보자.

박윤희 기자 buzz@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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