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2020년도 모범 전공의 포상

작성일 : 2020-12-17 14:41 수정일 : 2020-12-17 15:27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예수병원은 지난 16일 환자경험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전공의 사기 진작을 위해 교육수련부에서 주최하는 ‘2020년도 모범 전공의 수상자 및 포상식’을 실시했다.
 

예수병원이 2020년도 모범 전공의 수상자 및 포상식을 갖고 격려했다.


이광재 교육수련부장은 2020년도 전공의 수련 과정을 통해 근면과 성실로 타의 모범이 된 ‘근태 전공의 상’ 수상자 3명과 ‘모범 전공의 상’(친절직원) 수상자 5명에게 상패와 부상을 준비하여 김철승 병원장이 수여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0년도 모범 전공의는 원내 각 부서에 우수 전공의 추천을 의뢰해 전체 76명의 전공의 중에서 최다 추천을 받은 전공의를 선정했다.

이번에 포상을 받은 전공의는 ▲근태 전공의 상 - 내과 레지던트 3년차 이지하, 재활의학과 레지던트 1년차 김시윤, 재활의학과 레지던트 1년차 김태환이 선정되었고 ▲모범 전공의상(친절직원)에는 외과 레지던트 1년차 전문희, 정형외과 레지던트 3년차 김민우, 정형외과 레지던트 1년차 송원빈,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2년차 박지훈, 인턴 박현빈이 선정되었다.

또한 같은날 김철승 병원장은 ‘2021년도 제64차 전문의 자격시험’ 예정자 전공의 17명에게도 격려차원에서 선물을 전달하였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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