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영상의학과 진공용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암관리사업 통해 국민건강증진 기여 -

작성일 : 2020-12-30 09:43 수정일 : 2020-12-30 10:24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전북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진공용 교수가 ‘2020년 제13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국가암관리사업에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진공용 교수는 국가폐암검진이 시범 사업을 통해서 안전하게 정착하고, 국가폐암검진 질관리 센터장으로써 폐암 발생 고위험군을 국가폐암 검진을 통해 조기에 폐암 검진을 진단함으로써 폐암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을 해왔고, 폐암 검진을 진행하는 병원들의 질관리를 지속적으로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진공용 교수는 영상의학과 중 호흡기 영상 의학 전문가로 20여년 동안 흉부CT를 이용한 폐암 진단 및 폐 조직 검사 시술에 관여해 왔으며 현재 국가폐암검진 질관리 센터장을 맡고 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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