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사회복지시설 구강보건 서비스 확대

- 장애시설 6곳, 보육시설 2곳으로 확대 -

작성일 : 2021-02-04 14:26 수정일 : 2021-02-04 16:17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익산시보건소는 연중 2회 취약계층인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사회복지시설에 구강검진을 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기존 장애시설 4곳, 보육시설 2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 취약계층 구강 관리 서비스를 올해는 장애시설 6곳, 보육시설 2곳으로 확대했다.

치과 공중보건의사가 이해하기 쉬운 영상매체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 맞는 구강교육을 실시하며 구강건강이 전신질환에 영향을 미치므로 칫솔질 방법과 구강보조용품을 이용한 구강관리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개인별 구강검진을 통해 충치가 있거나, 부정교합, 치은염이 있는 원생의 경우 치과의원에 내원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잇몸질환이 심한 원생에게는 스케일링을 실시한다. 또한 전체 원생에게 시린이 예방과 충치예방에 좋은 불소바니쉬(5%)를 이용한 불소도포도 실시한다.

한명란 보건소장은“앞으로도 양질의 구강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인 사회복지시설의 구강건강증진에 앞서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사업과 구강보건계
 ☎859-4887로 문의하면 된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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