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ㆍ가족사랑 요양병원 임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 3100만원 전달

- 지난 6일 전달식 갖고 31명에게 장학금 전달 -

작성일 : 2021-02-08 15:16 수정일 : 2021-02-08 16:01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지난 6일 진행한 효사랑 장학금 전달식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은 지난 6일(토) 효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3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수혜자는 총 31명이며 3개 요양병원(효사랑전주, 효사랑가족, 가족사랑) 연합으로 진행되었다.

효사랑 장학금 제도는 직원 복지제도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입사 2년 이상이면 장학금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최소한의 인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박진상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들의 부모님들은 아름답고 선한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다"라며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하고 성실하게 삶에 임하다 보면 어떤 모양으로든 잭팟이 터질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정연 병원장은 “직원 자녀들을 많이 보고 싶었다”라며 “비록 코로나19로 마스크에 가려서 잘 보지는 못했지만, 서로가 응원하며 앞으로 좋은 사회 구성원으로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효사랑전주요양병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가족사랑요양병원 #장학금 #헬스케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