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엑스바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1) 참가

- 국내외 최초로 출시된 자동 평발 검사기 전시 -

작성일 : 2021-03-19 13:03 수정일 : 2021-03-19 13:56 작성자 : 문성일 기자

근골격 통합 검진 시스템 기업 (주)엑스바디는 지난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2021(KIMES 2021)에 참가해 근골격 변형 및 통증의 주요 원인이 되는 평발화 상태를 검사할 수 있는 ‘평발 검사 장비’를 선보였다.
 

KIMES 2021에 참가한 (주)엑스바디 부스 모습


(주)엑스바디는 2011년부터 축적된 생체역학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레이닝 및 디지털 치료제 연구 및 개발을 선도하는 헬스케어 기업으로 척추관절기능검사,운동기능검사,족저압 및 보행동작검사 등 정적 자세와 동적자세를 모두 실시간으로 자동 검사하는 ‘통합 근골격 검진 시스템’을 개발 공급하며 국내외 근골격계 검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엑스바디는 KIMES 2021에서 EZ774•EZ777 두 가지 법정 비급여 검사와 EX773 급여 검사 항목을 청구할 수 있는 근골격 부정렬 및 척추관절 기능검사 시스템인 exbody 9100과 보행동작 생역학 검사를 할 수 있는 exbody 6100, 동적 족저압 검사 장비인 Gait Analyzer, 그리고 무지외반, 족적근막염, 부주상골증후군 등의 보존적 치료 재료대로 처방되는 4단계 아치 교체형 기능성 발보조기를 자동처방하며 평발화 상태까지 판정할 수 있는 3D 평발검사기기까지 총 4가지 선택 모듈로 구성되어 있어 병원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모듈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실시간 보행검사 및 보행패턴교정 시스템인 exbody 6100


또한 특허제품인 평발검사 및 기능성 발보조기 자동 처방 시스템인 exbody Arch Finder와 보행동작 생역학 검사 및 자가 훈련 시스템인 exbody 6100은 센서 부착 없이 실시간으로 보행동작을 분석할 수 있으며, AI 보이스 코칭 기능으로 환자가 자가 보행 훈련까지 할 수 있는 exbody 6100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최초 개발된 특허 제품으로 이 제품이 유일하다.

특별히 이번 KIMES 2021에서 최초로 자동 평발 검사기와 함께 선보이게 될 2021년형 exbody 시스템은 사용자 편의를 증대시킨 소프트웨어 (3D 근육 예측)와 진단 별 운동치료 리포트 그리고, 실시간 비디오 동작 분석기능 등을 탑재해 이전 모델보다 더욱 강력해진 검진 기능을 제공한다.

KIMES 2021에서 만난 엑스바디 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 여파로 헬스장, 필라테스 등 실내운동 제한 방침이 장기화되면서 국민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엑스 보디는 이에 대한 설루션으로 ‘바르게 걷기’를 제안한다. 걷기는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전신 근육 운동에 해당하기 때문에 충분한 운동이 될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걷고는 있지만, ‘올바르게 걷는 방법’은 알지 못하는 데 있다. 그뿐만 아니라 딱딱한 아스팔트를 걷는 사람들에겐 장시간 걷는 것이 몸에 무리가 될 수 있다. 즉 걷기 운동을 할 때는 나의 몸을 지탱해 주고, 외부의 충격을 줄여줄 올바른 ‘기능성 발보조기’를 착용하고 걷는 것을 추천한다”면서, "엑스바디의 존재 가치는 단순한 수익을 창출하는 데서 더 나아가 가치를 추구하고자 한다. 이에 엑스바디가 10년간 축적된 기술을 기반으로 기능성 발보조기와 엑스바디 시스템이 사람을 향해 쓰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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