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31일 탈북민 가족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에 앞장서 -
익산병원(병원장 신상훈)과 (사)남북하나개발원(전라북도지부장 김주영)은 지난 3월 31일 익산병원 7층 회의실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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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31일 익산병원 7층 회의실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날 협약식에는 신상훈 병원장, 임미경 행정처장을 비롯해 김주영 (사)남북하나개발원 전라북도지부장, 김민서 (사)남북하나개발원 익산시 회장, 강정희 (유)노블레스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익산병원은 ▶원스톱 건강검진 ▶우선예약서비스 ▶입원·외래·기타 진료 시 본인부담액 및 비급여 검사료 감면 ▶예방접종 감면 ▶익산병원 장례식장 이용시 부대서비스 제공 등의 혜택이 적용, 회원 및 회원가족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신상훈 익산병원장은 “익산병원은 의료취약계층과 지역민의 의료복지 증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탈북민과 그 가족들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