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 & 제19차 환태평양정신의학회 학술대회 (PRCP 2021) 개최

- 오는 8일부터 10까지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려 -

작성일 : 2021-04-05 09:42 수정일 : 2021-04-05 10:34 작성자 : 문성일 기자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이사장 박용천)는 오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춘계학술대회와 함께 2021년 환태평양 정신과의사회(Pacific Rim College of Psychiatrists, PRCP) 국제학술대회를 함께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Towards effective, safe and equitable mental health care for all"라는 주제 아래 정신의학 분야에서 선진적인 학문적 성과를 제시하고 정보와 귀중한 과학적 연구, 사례를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다수의 저명한 연사와 대표들이 그들의 전문지식, 주목할 만한 업적, 그리고 가장 최근의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또한 현장에서 더 깊은 지식과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PRCP 2021 조직위원회 위원장 박용천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한양의대 교수·한양대 구리병원)은 “PRCP 2021은 태평양 연안 지역 및 그 이상의 지역에서 귀중한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중요한 교류의 장으로서 전 세계 동료 및 친구들과 교류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정신의학 분야의 과학적인 수준과 질에 혁신과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등록은 PRCP 2021 홈페이지(http://www.prcp2021.org/)에서 하며, 등록비는 참가일에 따라 상이하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대한의협 평점 최대 16점(8일 6점, 9일 6점, 10일 4점)이 부여된다.

한편 PRCP는 미국·캐나다·오세아니아·중국·일본 등 아시아 와 태평양 주변 국가의 정신과 의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PRCP 부회장을 맡고 있는 박용천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한양의대 교수·한양대 구리병원)은 지난해 10월 세계정신의학회(World Psychiatric Association, WPA) 총회에서 동아시아 지부 대표(Eastern Asia Zonal Representative)로 선출됐으며, 2021년부터 3년간 WPA 동아시아 지부 대표를 맡아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강원·경상도·대전충청도·부산·서울·울산·인천·전라도·제주 등 9개 지부학회와 전문학회로 대한노인정신의학회·대한법정신의학회·대한불안의학회·대한사회정신의학회·대한생물정신의학회·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대한수면의학회·대한우울조울병학회·대한정신약물학회·대한조현병학회·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대한최면의학회·한국분석심리학회·한국수면학회·한국여성정신의학회·한국임상성학회·한국임상예술학회·한국정신병리-진단분류학회·한국정신분석학회·한국정신신체의학회·한국정신치료학회·한국중독정신의학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

춘계학술대회 및 제19차 PRCP 202에 대한 문의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사무국 전화 02-537-6171이나 PRCP 2021 사무국 전화 02-521-8683번으로 하면 된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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