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혈액)검사 대상자 모집

- 4월 30일까지 검사자 1,000명 모집 -

작성일 : 2021-04-16 14:17 수정일 : 2021-04-16 14:58 작성자 : 문성일 기자

남원시가 치매 정상군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혈액) 검사자를 모집한다.
 

자료사진 -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혈액)검사


남원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5일 1951~1961년생 치매 정상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혈액) 검사자 1,000명을 4.30.(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혈액)검사는 치매환자의 혈액에서 베타-아밀로이드 농도가 높게 측정되는 것에서 착안하여 혈액검사로 올리고머화 베타-아밀로이드 농도를 측정해 10-15년 후 발병할 수 있는 치매 위험군을 사전 발견하는 검사이다.

검사 신청은 남원시 치매안심센터나 가까운 보건지소‧진료소에 사전 전화접수 후 방문하여 인지선별검사(CIST)와 신청서 작성을 하면 된다.

검사는 지역별로 검사일을 정하여 5.10(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경계나 고위험으로 나온 주민의 경우 치매 예방 교육과 치매예방 실천의 습관화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치매안심센터 ☎620-5530로 하면 된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남원시 #알츠하이머 #치매위험도 #혈액검사 #대상자모집 #헬스케어뉴스

의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