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노인·장애인 응급상황 대응 체계 구축

- 지난 26일 스마트 돌봄 플랫폼 응급안전 서비스 협약 체결 -

작성일 : 2021-04-27 09:48 수정일 : 2021-04-27 10:36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전주시가 노인·장애인의 안전사고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안전 확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 26일 열린 스마트 돌봄 플랫폼 응급안전 서비스 협약식


시는 지난 26일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학산종합사회복지관, 전주종합사회복지관은 ‘스마트 돌봄 플랫폼 응급안전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돌봄 플랫폼 응급안전 서비스는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장애인이나 노인의 위기상황 발생 시 시스템과 연계해 대상자의 신속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중앙관제기관인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학산·전주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평화동 지역 노인과 장애인의 안전사고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추진할 방침이다.

박주종 공동위원장은 “노인과 장애인들의 응급상황 및 안전사고 대처 지원에 적극 나서주신 두 복지관에 감사드린다"라며 “연대와 협력을 통한 응급안전망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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