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황금빛 해바라기 물결... 코로나19 힐링

- 여름 힐링 여행지 익산 용안생태습지 -

작성일 : 2021-07-22 10:35 수정일 : 2021-07-22 12:55 작성자 : 문성일 기자

해바라기가 활짝핀 용안생태습지

해바라기 황금물결과 수만 송이 나비 바늘꽃들이 화사한 모습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비대면 관광지로 손꼽히는 익산 용안 생태습지에는 3만여 본의 해바라기 꽃밭이 펼쳐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용안생태습지 나비바늘꽃


또한 꽃잎의 모양이 나비 닮은 나비 바늘꽃이 8천여 제곱미터 들판에 만발해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여름 꽃밭으로 화사해진 용안 생태습지는 최근 코로나19 시대에 탁 트인 자연관광 명소로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고 안전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용안 생태습지는 67만 제곱미터의 대규모 생태습지공원으로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와 전국 관광기관 협의회가 선정한“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으로 선정되는 등 우리나라 대표 생태관광지이다.

 

용안생태습지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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