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 사부님의 가르침
"가장이란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자신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 한풀 무예를 창시한 사부님과의 만남을 위해서 지리산에 갔다. 모처럼 방문했는데 여전히 목소리가 우렁차고 기억력이 ...
2020-09-17 20:57:00 / 기동환 기자
어떻게 살 것인가
진리를 사랑하는 그리움과 겨레를 위한 마음으로 100년을 성실하게 살아온 인문학박사의 수필집이다. 여전히 혼자서 건강하게 지내며 활발하게 강의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이 나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
2020-08-19 11:34:00 / 기동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