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여약사회,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종합영양제 후원

- 27일 영유아 140명에게 후원 -

작성일 : 2020-11-27 16:43 수정일 : 2020-11-27 17:26 작성자 : 문성일 기자

군산시는 여약사회(회장 진신아)가 27일 군산시 드림스타트 대상 영유아 140명을 위해 후원물품‘종합영양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적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부족한 영양을 지원하는 종합영양제 140개(35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군산시 여약사회가 종합영양제 140개(35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여 약사회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군산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안전구급함, 영양제, 구충제 등 꾸준한 후원을 진행하고 있는 군산시 여약사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시 여약사회 진신아 회장은 “마음껏 뛰어놀아야 하는 아동들이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을 하지 못해 안타깝다."라며,"우리의 작은 나눔이 미래의 희망인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주홍 아등청소년과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모일수록 어려운 이웃에겐 큰 힘이 될 수 있다."라며,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군산시 여약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전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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