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랑요양병원ㆍ효도리사회사업단, 김제시 공동생활가정 아동·청소년에 잊지못할 추억 선물

- 27일 공동생활가정 아동·청소년 25명 아쿠아틱파크 아마존 초청 -

작성일 : 2021-07-27 16:47 수정일 : 2021-07-27 17:22 작성자 : 문성일 기자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과 효도리사회사업단이 공동생활가정 어린이와 청소년을 초청하여 아쿠아틱파크 아마존에서 신나는 여름물놀이를 선물했다.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과 효도리사회사업단(단장 한진국)이 27일(수)에 김제시에 위치한 코비공동생활가정과 소망공동생활가정 아동·청소년을 초청하여 완주군 구이면에 위치한 아쿠아틱파크 아마존에서 신나는 여름 물놀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정성모아 사회적협동조합의 효도리사회사업단이 주관하고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의 협력, 아쿠아틱 아마존의 협찬으로 진행되었으며 공동생활가정 아동·청소년 25명에게 무더운 여름을 잊게 해 줄 행복한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하여 공동가정생활에서 집단 거주하는 아동.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기관의 원장들과 종사자도 함께 초청하여 물놀이 행사와 치킨·피자 등 다양한 먹거리 후원을 통하여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는 입장 전 모든 참가자들로 하여금 꼼꼼한 발열체크 및 물놀이용 이너 마스크 착용 등으로 철저한 코로나 방역수칙 속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가족사랑요양병원 박진만 이사장은 “다음에는 좀 더 의미 있고 뜻깊은 계획으로 지역적으로 따뜻한 자원봉사 손길과 후원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꾸준한 활동 지원을 약속한다”라고 밝혔다.

효도리사회사업단 한진국 단장도 “사업단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랑과 봉사를 통해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과 효도리사회사업단이 공동생활가정 어린이와 청소년을 초청하여 아쿠아틱파크 아마존에서 신나는 여름물놀이를 선물했다.


한편 효도리사업사업단은 지난 7월 7일 발대식을 갖고 창립되었으며 희망(hope)+행복(happiness)+나눔(share)을 사업 가치로 두고 협력기관 및 사회복지 관계 시설ㆍ기관ㆍ법인ㆍ단체와 함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취약계층 의료복지 서비스의 봉사 및 후원물품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효(孝)도리를 다하는 사랑 받는 사업단을 목적으로 두고 있는 나눔단체이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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