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183명 모집

- 일반형일자리 71명, 복지형 일자리 106명, 특화형 일자리 6명 -

작성일 : 2021-11-25 13:48 수정일 : 2021-11-25 14:33 작성자 : 문성일 기자

군산시가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산시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22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26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으로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2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모집 인원은 일반형일자리 71명(전일제 52명, 시간제 19명), 복지형 일자리 106명, 특화형 일자리 6명으로 총 183명이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일반형 일자리는 관공서, 사회복지시설 ․ 단체 등에서 행정 보조업무를 수행하며 전일제는 주5일 40시간, 시간제는 주5일 20시간 근무한다. 복지형 일자리는 지역 및 관공서에서 환경정리 등을 수행하며 주14시간 월 56시간을 근무한다. 특화형 일자리는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사업으로 경로당,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고령 어르신에게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대한안사마협회 전북지부에 위탁해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근로연계를 통한 장애인의 자존감 증대와 자립생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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