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과 치유의 콘서트를 연 메조 소프라노 송혜숙 권사

문화공간 이룸에서 “주를 향한 나의 노래”주제로 힐링과 치유의 콘서트 열어

작성일 : 2021-11-22 21:17 수정일 : 2021-11-23 08:52 작성자 : 이만호 기자

(메조 소프라노 송혜숙 성악가 공연 장면=이만호 기자 활영)

문화공간 이룸(이사장 이윤정)에서는 2021년 11월 20일 17:00부터 아주 특별한 독창회가 열렸다.

메조 소프라노 송혜숙 권사가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주를 향한 나의 노래”라는 주제로 .가을의 기도, Preghiera(기도), 그리움, 그리운 금강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불러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특별한 힐링과 치유의 콘서트를 열었다.

피아노 서정희, 테너 손영호, 플롯 이현나, 보칼 이지수씨가 찬조 출연하여 행사를 더 빛냈다.

메조 소프라노 송혜숙 권사는 이번 독창회를 준비하며 “62세가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독창회를 준비했다.”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앞으로도 늘 활기차고 새롭게 활동하며, 주님을 사모하는 열정을 갖고 주님을 향한 노래를 쉬지 않고 하나님 나라 가는 그 순간까지 부르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송 권사는 한일장신대학교 음악학과를 만학으로 졸업하였으며, 으뜸교회 지휘자를 거쳐 현재 전주 에덴장로교회 성가대 지휘자로 봉사하며, 크로스여성합창단 단장으로 있다.

2017년 제18회 한국 복음성가대회에서 입상하여 복음성가 가수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봉사활동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임하여 35사단 등 군부대 위문공연과 각종 사회복지시설 위문공연을 통해 자신의 달란트를 발휘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널리 전하고 있다. 또한 필리핀, 중국 등 외국까지 문화선교단의 일원이 되어 활동하는 등 문화선교의 지평을 넓히고 있어 앞으로 많은 활약이 기대된다.

이만호 기자 leeman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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