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1일(토)과 11월 1일(토) 양일간 차바이오 컴플렉스 -

대한수부외과학회(회장 양재원, 이사장 김병성)가 오는 10월 31일(토)과 11월 1일(토) 양일간 추계학술대회 및 연수강좌를 판교 소재 차바이오 컴플렉스에서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추계 학술대회는 “The Hand is the Future, 손,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국내외 저명한 연자들의 강연과 패널 토론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함께 미래 비전을 담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전통적인 학술 발표 외에도 ‘Bring Your Cases to the Masters’ 등 임상가들이 실제 마주하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증례들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특화된 세션들이 진행된다.
또한 함께 열리는 수부 세부전문의 연수강좌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최신 지견을 공유함으로써, 국내 수부외과 전문 의료진들의 진료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handsurgery.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학술대회 6평점, 연수강좌 6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및 연수강좌에 대한 문의는 준비, 운영사무국 010-8895-4204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수부외과학회는 우리나라 수부 상지 분야의 대표 학회로서 2005년부터는 수부외과 세부전문의 제도를 도입하여 수부 외과의 전문성을 알리고 체계적인 수부 전문의 관리를 통해 전문적인 환자들의 치료에 기여하고 있는 의료 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