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바른 인성을 길러주는 일에 봉사하고 있는 일일선인성운동본부(이사장 강동영)에서는 ‘10월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대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이는 일일선을 잘 실천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하는 사기 진작을 위한 것이다.
이번 10월의 자랑스러운 청소년에 선정된 어린이는 전주여울초등학교 6학년 김보미, 지사초등학교 6학년 하서영, 성수초등학교 5학년 황성하, 남원도통초등학교 6학년 김해진, 남원월락초등학교 6학년 이석현, 가평초등학교 1학년 송우주 등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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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여울초 6학년 김보미 |
지사초 6학년 하서영 |
성수초 5학년 황성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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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도통초 6학년 김해진 |
남원월락초 6학년 이석현 |
가평초 1학년 송우주 |
10월의 자랑스러운청소년상 수상자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은 매월 각 학교로부터 일일선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어린이를 추천받아 본부의 심사를 거쳐 시상하고 있으며 선정된 어린이에게는 이를 널리 알리고 상패와 상품을 전달한다.
선정된 학생들은 평소 바른 인성과 성실한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부모와 스승을 공경하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질서와 배려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사람들이다.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일일선의 작은 실천을 통해 주변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며 학교와 또래 사이에서 모범이 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는 학생들이다.
이번 선정은 학교와 지역아동센타 추천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지역사회에 건강한 가치관과 바른 인성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사단법인 일일선인성운동본부는 2010년 7월 10일에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처음 발족된 사회봉사 단체로 청소년들에게 바른 인성을 길러주기 위하여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0월 24일(토)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개최되고 있는 초등학생 논술대회를 200여 명의 지원자가 참가한 가운데 전주비전대학교 10개의 강의실에서 실시하기도 하였다.
이날 참석한 어린이들은 초등학생으로서는 드물게 논술을 쓸 줄 아는 어린이라는 자부심을 안고 시험지 양면을 가득 채우고 한 장을 더 쓸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뽐내기도 하였다.
시상 또한 초등학생으로서는 드문 대상 어린이에게 1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는 것을 비롯하여 67명의 어린이에게 장학금이 수여 된다.
현재 대회를 마치고 심사 중에 있으며 오는 11월 28일(토) 오후 2시, 비전대학교 강당인 비전관에서 ‘제8회 인성의 날’에 시상식을 갖는다.
사단법인 일일선인성운동본부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하여 ‘이달의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을 시상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