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많은데 응급실은 부족하다 - 건강보험 수가가 바뀌면 달라질까
늦은 밤 가족에게 응급수술이 필요해졌다고 생각해보자. 가까운 병원에 응급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안심할 수 있을까. 수술할 의사와 마취 인력, 수술 후 환자를 돌볼 중환자실이 함께 준비돼 있어야 한다...
2026-10-29 16:15:00 / 김윤옥 기자
비대면진료의 본질, ‘편리함’ 아닌 ‘치료의 연속성’
병원에 가기 위해 반나절을 비워야 했던 이들에게 스마트폰으로 의사를 만나는 비대면진료는 분명 혁신적인 편리함이다. 혈압약을 꾸준히 복용하는 직장인,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의료기관 접근성이 떨어지는...
2026-10-20 19:06:00 / 김윤옥 기자
무주군-예수병원, 공중보건의 미배치 보건지소에 전공의 파견
무주군이 지역 주민들의 필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무주군은 지역 책임의료기관인 예수병원과 손을 잡고(지난 8월 29일 업무협약 체결), 그동안 공중보건의 부재로 의료 공백...
2025-09-11 10:26:00 / 문성일 기자
혁신의 물결, CES 2025가 그리는 헬스테크의 미래
우리는 지금 의료 서비스의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ces 2025에서 공개된 헬스테크 기술들은 단순한 혁신을 넘어 우리의 일상과 의료 환경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2025-01-17 09:23:00 / 김윤옥 기자
공간정보 기술이 여는 스마트 헬스케어의 미래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2차 공간정보 기술개발 로드맵'은 단순히 국토관리를 넘어 우리의 일상을 혁신할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의료·헬스케어 분야에서 공간정보 기술의 ...
2024-12-16 13:11:00 / 김윤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