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나이를 먹는다는 건 몸에도 노화가 시작되는 게 왠지 슬프다 몸의 변화뿐 아니라 20세를 시작으로 뇌 신경의 속도도 느려진다고 한다. 뇌의 ㅅ노화가 시작되면서 치매 등 뇌질환의 위험ㄷ 커지게 된다 세월이 흐르는 건 아쉽지만 나이가 들어간다고 그냥 내버려 두고 방치하는 것도 좋지 않다. 요즘은 건강한 식습관으로 채식 위주의 식단을 말하는 경우도 있다 저지방이나 저탄수화물에 대한 관심으로 식사방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아무리 몸에 좋아도 장점만 강조하다 보면 너무 제한적이어서 누구나 지키기는 어렵다는 것이 문제이다.
1. 좋은 고기 섭취

두뇌 음식이다. 고기에는 오메가-3지방인 DHA와 EPA를 가지고 있다. 또한 다른 지방인 공액리놀레산(CLA)는 암을 예방하고 복부 비만을 줄여준다. 간혹 채식주의자들에게는 비타민b12의 결핍이 흔하다 자칫하면 회복이 어려운 뇌와 신경 손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 좋은 고기 섭취가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
2. 뇌 활성화에 좋은 음식.

브레인 푸드는 뇌를 활성화 시기는 음식인데 그 대표적인 것이 콩이다. 콩에 들어 있는 단백질의 양은 농작물 중에서 최고이다.
콩에는 비타민 B군이 특히 많고 A와 D도 들어 있으나 비타민 C는 거의 없지만 콩나물로 먹을 때는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이 된다. 두유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며, 식물성 지방으로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으므로 혈관 건강에 유익한 식품이다.
3. 좋은 지방 섭취
가공 포장식품에 있는 트랜스지방은 건강에 나쁘다. 가공식품을 삼가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두뇌에 좋은 DHA와 EPA는 생선, 버터, 요구르트, 전지우유 등의 자연식품에 들어 있어 뇌 건강에도 좋다.
4. 스트레스 줄이기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뇌를 점점 파괴하고 신경세포끼리 정보를 교환하는 시냅스를 손상시킴으로써 뇌 기능을 저하하게 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뇌가 분비하는 에피네프린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성분의 신경전달물질이 우리 뇌의 말초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뇌 건강에 좋지 않다. 감정은 지적인 능력이나 이성을 담당하는데 대뇌 피질에 비해 훨씬 하부의 뇌에서 조절되고 있지만 나쁜 감정은 뇌의 신경전도를 방해해서 뇌에 기억력 저장고의 정보 처리 능력에 제약을 걸 수도 있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노력이 중요하다.
5. 규칙적인 운동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 밤에도 집 주변을 걷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걷기를 하면서 음악을 들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산책을 하는 등 매일 집 주변을 하루 30~1시간 정도 꾸준히 규칙적으로 걷는 것이 좋다. 운동을 하면 몸의 혈액순환이 되면서 뇌에도 산소가 통하기 때문에 뇌의 활성화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