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7일 양일간 수원컨벤션센터 온라인 오프라인 동시 진행 -

대한노인병학회(회장 김상윤, 이사장 원장원)가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68차 대한노인병학회 학술대회(추계)를 개최한다.
또한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에 걸쳐 같은 장소에서 제7회 아시아 노쇠 근감소증 학술대회(ACFS2021)도 개최된다.
이번 제68차 대한노인병학회 학술대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비만, 폐경, 허혈성뇌졸중, 경도인지장애, 고혈압, 판막질환, 항혈전제/항응공제 치료 원칙 등 다양한 강연은 물론 지역사회와 요양병원에서의 노인학대 등 정책 심포지엄도 진행된다. 또 한국과 일본, 대만이 공동으로 심포지엄도 마련됐다.
대한의사협회 평점은 6일 3점, 7일 6점이 부여되며 인정의 평점은 양일 각 50점이 부여된다.
제7회 아시아 노쇠 및 근감소증 학술대회는 노쇠, 근감소증, 골다공성 근감소증, 근감소성 연하장애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주요 연자로는 노쇠의 양대산맥으로 알려진 린다 프리드(Linda Fried)와 케네스 락우드(Kenneth Rockwood), 근감소증의 대가인 윌리엄 에반스(William Evans), 위르겐 바우어(Jürgen Bauer), 골다공성 근감소증으로 유명한 구스타보 두케(Gustavo Duque), 근감소성 연하장애의 권위자인 히데타케 와카바야시(Hidetaka Wakabayashi), 아시아 근감소증 지침의 1저자인 량쿵 첸(Liang-Kung Chen) 등이 있다.
대한의사협회 평점은 5일 6점, 6일 3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2269-1039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노인병학회는 1968년 창립되었으며 노화 현상과 노인병학회의 연구 발전, 노인병 문제에 관한 조사와 계몽, 노인 보건의료에 대한 건의, 노인병에 관한 의사 연수와 교육 등을 수행하는 학술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