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오늘부터 다이어트라 굶어" 다이어트를 한다고 선포한 사람들이 대부분 굶는 다이어트를 선택하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사실 일시적으로 변화가 있을지 모르지만 다시 음식을 섭취하고 다시 원상태로 돌아왔다고 한탄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다이어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꿈꾸는 어쩌면 평생소원이라 말하는 마치 숙원사업 같은 것이 아닐까 싶다. 나이가 들면서 특히나 제일 빼기 힘든 부위하면 뱃살이라고 말한다 노화와 함께 내장지방으로 인해 뱃살이 늘어나게 되며 운동을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 부위이기도 하다. 무작정 굶기보다는 몸에 좋으며 뱃살 빼는데 효과가 있는 식품을 섭취해 보자.
아몬드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간식으로 적당하며 섭취하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E가 풍부하여 피부 미용에도 좋으며 철분이나 칼슘도 풍부해 뼈 건강을 증강시키고 비오틴 성분은 두발과 피부, 손톱에 좋다. 하루 한줌 정도 간식으로 먹으면 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시 좋다. 단 열량이 높아 과잉 섭취하는 것은 피하고 하루 한 줌이 적당하다. 통째로 섭취하거나 우유와 함께 갈아 마셔도 좋다.
사과

아침의 사과는 금사과라 불릴 정도로 아침에 먹으면 건강에 좋은 사과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 섬유가 풍부해서 뱃살빼기에 제격인 과일이다. 후식으로도 즐겨 먹는 사과는 식이섬유가 많고 다당류 비율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항산화 작용(사과 껍질 안의 퀄세틴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며 항바이러스, 항균작용에 도움이 된다) 생으로 깎아 먹거나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어도 좋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로리가 적고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이는 유해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해 준다. 피로 물질을 제거해 주는 유기산과 피부미용에 좋은 비타민 C도 함유되어 있다.
귀리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 푸드 귀리는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밥에 넣어 먹거나 귀리의 가공품인 오트밀로 많이 이용된다.
귀리는 탄수화물(21.7%), 단백질(14.3%), 지방질 등과 무기질,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귀리에는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폴리페롤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귀리 속의 베타글루칸 성분은 우리 몸속에서 숙변을 제거하고 장 내 노폐물을 배출 시기는 효능이 있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귀를 보관할 때는 일반 곡류와 마찬가지로 밀폐 용기에 넣어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