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온라인 진행 -

대한법의학회(회장 이봉우)가 오는 12일(금)에 온라인으로 제45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한 가장 최근의 법의학적 성과’라는 주제로 열리며 총 3개의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법의학 분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역학과 부검소견’이라는 주제로 5명의 연구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시체 해부 및 보존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한 논의’라는 주제로 2명의 교수의 강연이 마련되어 있다.
마지막 세 번째 세션에서는 ‘백신 관련 심근염 증례 및 법의학 연구성과 발표’라는 주제로 3명의 연자의 강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대한법의학회 차기 회장 선거가 치러진다.
등록은 키메디 홈페이지(https://www.keymedi.com/)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5평점이 부여된다.
한편 대한법의학회는 1976년 12월 법의학과 이에 관련되는 학문의 연구를 통하여 법의학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