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 진행 -

대한불안의학회(회장 채정호, 이사장 서호석)은 오는 12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2021년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불안장애 진단과 치료를 위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추어 디지털 표현형 및 인공지능 분석을 통한 진단 기술 및 디지털 치료제 관련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급격한 변화 속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야 할 가치인 수용의 개념을 생각해보고 불안 및 우울에 대한 수용전념치료의 근거 및 임상적 적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아울러 감염병이 가져온 생활 방식의 변화 속에서 강박장애 인지행동치료를 어떻게 적용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expert.anxiety.or.kr/html/?pmode=inputlist)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6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2015kaad@naver.com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불안의학회는 2004년 10월 창립되었으며 가장 흔한 정신질환인 불안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불안과 관련된 질환을 연구하고 진료하는 전문가들의 학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