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랑 여행가자”를 주제로 여는 "힐링과 치유의 콘서트"로 11월 25일 열려

(콘서트 홍보 전단=힐락암 요양병원 홍보실 제공)
힐락암 요양병원(인천 영종도 소재, 대표원장 김순기)에서는 오는 11월 25일 (목) 17시 병원 내 7층 힐링센터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지친 의료인과 환우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를 연다고 알려왔다.
이번 음악회는 “엄마 나랑 여행가자”를 주제로 열리며, 장기간 코로나로 인해 지친 의료인들과 환우들에게 음악을 통한 힐링의 시간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일상에 지친 의료인과 환우들에게 힘찬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가 크다.
음악회 총연출은 랩 에이비씨 대표이사 겸 더 히어로즈 앙상블 단장인 박수정씨가 맡아 내실 있고 짜임새 있는 공연을 기획하였다,
출연진으로는 메조 소프라노 신현선, 테너 김기선, 바리톤 오유석, 피아노 최선미, 뮤지컬 배우 박재현, 플라멩코 시현정, 마술 신석근씨와 같은 유명 음악가들이 출연하여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과 마술을 선사하여 코로나로 지친 의료인과 환우들에게 살아갈 힘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연 초에 공모한 병원 특수부분 공연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공연으로 모든 공연이 무료이며, 공연예술가들이 직접 환우들을 찾아가서 공연을 하는 ‘체험형 콘서트’이다.
김순기 힐락암 요양병원 대표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방역과 환자 관리에 지친 의료인과 어려운 여건에서 가족과 자주 소통하지도 못하는 환우들이 감동적인 추억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개최하는 이번 공연이 특별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며, 공연에 참여해주신 박수정 단장님과 여러 음악인에게 감사드린다.”며 고마워했다.
힐락암 요양병원은 인천 중구 영종대로 106에 소재하고 있으며, 암 환우 치유에 특화된 전문 요양병원으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병원이다.
김순기 대표원장은 바쁜 시간에도 인천 중구 의사회장을 맡아 지역사회에 열심히 봉사하고 있으며, 의료인의 지위 향상과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남다른 리더십과 봉사정신으로 임하고 있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