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유등과 금마저수지 LED 돛배 야경, 수상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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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가볼만한곳 서동공원 |
달빛 가득 호수의 몽환적 분위기의 밤을 선사하며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지난주부터 시작된 2021년 익산서동축제가 열리는 익산 서동공원은 가을을 담은 피크닉 같은 낮 풍경과 함께 달빛 가득 호수의 몽환적 분위기의 밤을 선사하며 이색 야간 데이트 공간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백제의 숨결, 천년의 사랑’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2021 익산서동축제가 익산과 서동축제만의 이야기를 담은 백제유등 전시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넘치는 주말 익산 가볼만한곳 서동공원
서동의 탄생부터 서동 선화의 사랑 이야기와 무왕의 웅지를 담아낸 다채로운 색채와 모습의 유등이 낮과 밤을 아우르며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백제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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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가볼만한곳 서동공원 |
해상왕국 백제의 꿈을 보여주는 금마저수지 LED 돛배와 축제장을 아름답게 밝히는 야간경관 산책로가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이끈다.
특히 유등 전시의 마무리 길에 무왕의 꿈을 형상화 한 곳에서는 수능, 기말시험, 임용, 입시 등을 준비하는 축제장을 찾는 이들의 다양한 꿈을 담아낼 소원 배 띄우기와 청사초롱 소원등 터널에 소원지 달기 체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매주 토요일 저녁엔 금마저수지를 활용한 수상공연이, 매일 밤 서동정에선 서동요 그림자극 공연이 운영되어 다양한 장르의 볼거리로 남녀노소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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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서동공원 |
코로나19의 지역확산 방지와 일상으로의 회복을 소망하며 긴 시일 야간경관 전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단계적 일상회복의 전환기를 맞아 주말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들을 마련했다고 한다.
가을밤의 정취를 마지막으로 느낄 수 있는 주말 익산 가볼만한곳 2021년 익산서동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동공원
국화꽃 향기와 아름다운 야경까지 오감만족을 할 수 있는 멋진 곳인듯하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아니면 연인들과 이 가을이 가기 전 익산서동공원으로 야간 나들이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