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2022 건강기원 희망트리 점등식 가져

- 건강과 희망을 염원 -

작성일 : 2021-11-23 11:37 수정일 : 2021-11-23 12:20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지난 22일 원광대병원이 2022 건강 기원 희망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원광대학교병원 외래동에 새해 소망을 담은 건강기원 희망트리가 불을 밝혔다.

지난 22일(월) 병원 외래동 1층 로비에서 윤권하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이 참석 한가운데 2021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2년을 맞아 환자, 내원객 및 직원들의 건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2022 건강기원 희망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2022 건강 기원 희망 트리’에는 짧은 글귀 하나로도 서로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포스트잇과 먼 훗날 추억으로 남길 수 있을 포토존도 자리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종윤 원광대병원 행정처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가고 밝은 새해가 오고 있다. 모든 환자 및 내원객들은 치유될 수 있다는 건강의 희망을, 내 곁의 소중한 분들께는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원광대병원은 환하게 밝은 트리의 빛처럼 2022년을 맞이하여 환자, 보호자, 내원객 및 직원들이 환한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의 바이러스 공유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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