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깔 좋은 여성의 대표 과일 석류

작성일 : 2021-12-20 17:03 수정일 : 2021-12-20 17:27 작성자 : 박윤희 기자

붉은 빛깔이 고와 시각적으로도 눈에 들어오는 석류는 여성호르몬 성분이 풍부하여 여성의 과일이라 불린다. 특히 갱견기 여성등에게 효과가 있다하여 석류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다. 석류는 아열대 지방에서 널리 재배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중부와 남부에서 재배가 된다. 석류를 고를때는 들었을때 무겁고 육안으로 보기에 선명한 붉은색며 외피가 단단하고 가급적 상처가 적게 난 것을 골라야 한다.

석류는 과육 속에 많은 종가가 있다. 먹을 수 있는 부분이 20%인데 과육은 새콤달콤한 맛이 나고 껍질은 약으로 쓴다. 단맛과 신맛이 함께 공존에 바로 먹기에 꺼리는 경우가 있지만 여성 갱년기에 좋다하여 다양하게 응용해서 먹기도 한다. 남녀노소 쉽게 먹기에는 주스가 적당하다.

 

석류의 효능

 

석류의 주요 성분은 당질(과당.포도당)이 약 40%를 차지한다 우리가 느끼는 새콤한 맛을 내는 시트르산이 약 1.5% 들어 있다. 석류에는 비타민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어 감기 예방에도 좋다. 특히 여성 대표 과일로 불리는 갱년기 장애 예방에도 좋다 석류의 씨앗을 싸고 있는 막에는 천연 에스트로겐 호르몬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갱년기 여성들의 안면홍조, 발한, 발열과 혈류랑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자료가 있다. 또한 항산화 성분인 엘라그산이 함유되어 있어 암세포의 생성과 증식을 막아 각족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유방암을 예방하는데도 좋다고 한다. 다이어트에 좋다 석류는 저열량, 저지방 과일로 당분이 많지 않아 다이어트에 좋다.

 

 

열매와 껍질은 동맥경화, 고혈압 예방에 좋으며 부인병.부스럼에 효과가 있다. 특히 이질이 걸렸을 때 약효가 뛰어나다. 토마토와 석유는 궁합이 좋다 석류에 없는 비타민A를 토마토가 보충해 줄 수 있어 토마토와 석류를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


석류 섭취 방법으로는 생으로 알맹이를 먹는 방법과 차로 끓여 마시거나 즙을 내어 먹기도 한다. 농축과즙을 만들어 음료나 과자를 만드는 데 쓰기도 하며 올리브유와 섞어 변비에 좋은 오일을 만들기도 한다.

박윤희 기자 buzz@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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