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전주시장실서 이병관 제2대 이사장 임명장 수여식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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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이사장에 이병관 대자인병원장이 임명됐다. |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제2대 이사장으로 이병관 대장인병원장이 임명됐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난 21일 전주시장실에서 이병관 신임 이사장에게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제2대 이사장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병관 신임 이사장은 내년 11월 15일까지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을 이끌게 된다. 평소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이병관 이사장은 전주시복지재단의 설립 취지를 계승하고 전주형 복지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 신임 이사장은 시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단 한 사람도 소외됨이 없는 전주를 만들기 위해 ▲전주형 SOS 긴급지원사업 ▲간병비 지원사업 ▲복지공동체 활성화사업 ▲전주시금융복지상담소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 신임 이사장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 자발적인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 등 전주시복지 재단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주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주사람은 협동과 연대의 가치를 토대로 전주사람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서로 돕고, 서로 나누는 전주형 긴급복지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단 한 사람이라도 소외되는 일이 없는 전주를 만들어 나가고자 2018년 12월에 설립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