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대강당(B1F) -

대한종양외과학회(회장 백정흠, 이사장 한상욱)가 오는 13일(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대강당(B1F)에서 2025년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종양외과의 새로운 진단과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올해 학술대회는 “Stage IV 암의 수술적 접근”, “축소 또는 제한적 절제술의 최신 흐름”, “확장 절제술의 실제” 등, 암 치료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아우르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전이성 암의 선택적 수술, 고령 환자에서의 수술 전략, 장기 보존을
고려한 절제술, 그리고 암 수술 중 혈관 또는 식도 침범에 대한 고난도 수술 기법 등, 실제 임상에서 마주하는 난제에 대한 해법을 심도 깊게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되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koreansso.org/)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6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393-2114로 하면 된다.
대한종양외과학회는 지난 2005년 정식 학회로 출범해 현재 1100여 명의 회원이 소속된 국내 대표 종양외과 학술 단체로, 교과서를 발간하고 국내 및 국제 학회를 개최하며 외과적 암 치료의 연구 및 교육 수준 향상에 앞장서고 있으며 임상종양학의 발전을 통하여 암 치료와 정복, 국민과 인류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