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산타복장을 하고 지역 돌봄센터 방문 선물과 카드 전달 -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과 효도리사회사업단이 지난 23일 지역 돌봄센터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 원정대’를 진행하여 온정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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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효도리사회사업단이 지역 돌봄센터를 찾아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 원정대를 실시했다. |
이날 효도리사회사업단은 김제 다함께 돌봄센터 길보른빛누리(1호점)과 글로벌명품(2호점) 두 곳을 차례로 방문하여 크리스마스 소원 들어주기 ‘산타원정대’를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소원하던 선물과 함께 크리스마스카드를 전달했다.
이날 산타원정대 봉사자들은 모두가 산타복장을 하고 직접 돌봄센터를 찾아 선물을 전달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나오지 못한 어린이들까지 함께 하기 위해 별도로 크리스마스 선물과 카드도 준비해 함께 전달했다.
가족사랑요양병원 박진만 이사장은 “추운 이 겨울에 작게나마 다함께 돌봄센터 방과 후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기쁨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한다.”라며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린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해주기를 소망한다.”라고 덧붙였다.
김제시청 여성가족과 소연숙 과장은 “코로나19로 잔뜩 움츠러들기 쉬운 때에 다함께 돌봄센터를 찾아 일일 산타를 해주신 가족사랑요양병원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 김제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건설을 위해 22년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길보른빛누리 하은주 센터장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을 지원해주고 21년 크리스마스를 기억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지역사회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다함께 돌봄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글로벌명품 신주영 센터장은 “산타 원정대를 통해 다함께 돌봄센터를 알리게 되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또한 소외된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어른으로 성정할 수 있도록 인성프로그램에도 신경 쓰겠다"라고 하였다.

한편, 효도리사회사업단은 전주 효사랑전주요양병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 직원들의 기부문화로 창립되었으며 지역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 각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앙한 봉사활동 및 사랑나눔 바자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