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치매안심센터 주관, 지역주민 300여 명 참여 -

진안군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 및 가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진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일, 진안문화의 집 마이 홀에서 지역주민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지정된 날로, 진안군은 매년 이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치매 예방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인식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며, 치매 친화적인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진안군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 조기검진부터 치료비 지원, 맞춤형 사례 관리, 그리고 '치매안심택시 송영 서비스'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
